서울 반려동물장례식장, 새벽 2시 떠난 14살 진돗개와 보낸 마지막 밤
서울 반려동물 장례식장 – 새벽 2시, 바로 출발하지 않고 아이와 보낸 마지막 밤 서울에 강아지 장례식장이 있을까? 반려동물장례로 검색하면 될까? 새벽 2시가 조금 지난 시간이었습니다. 서울 자택에서 14살 진돗개가 떠났다는 전화를 주신 보호자님은 첫마디부터 출발 시간을 물으셨습니다. “지금 바로 장례식장으로 가야 하나요, 지금 바로 진행 가능한가요?” 부부 두 분 모두 잠옷 차림이었고, 몇 시간 전까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