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반려동물장례식장, 대형 진돗개 한 아이를 보내고 돌아온 날의 기록
보호자님은 장례식장을 알아보면서 가까운 곳부터 몇 군데 전화해봤다고 했다. 서울은 주거 밀집 도심지라 화장 및 장례시설이 들어설 수 없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고 했다. 결국 가장 후기 많고, 근접한 경기 광주 선택했다고 했다 오늘은 큰 아이가 왔다. 검은 털의 진돗개였다. 전화로 체중을 먼저 들었기 때문에 대형견이라는 건 알고 있었다. 이동판과 카트도 미리 준비했다. 그래도 차량 문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