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견 장례, 경기광주 반려동물장례식장을 찾으며 먼저 확인한 31kg 아이의 이동
화장보다 먼저 생각해야 했던 건 집에서 차량까지였습니다 처음에는 마지막 인사하는 시간이 제일 힘들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집에서 아이가 떠나고 나니강아지 화장을 어디에서 해야 할지보다 먼저 든 생각이 따로 있었습니다. 이 아이를 어떻게 현관 밖으로 옮기지.. 31kg이었거든요. 저희는 경기광주에 사는 50대 부부이고,골든리트리버와 11년을 함께했습니다. 장례를 마친 지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이상하게 아직도 제일 선명하게 기억나는 건처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