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아지장례, 11년 함께한 비숑을 보내고 메모리얼 스톤을 집에 두었습니다

서울 강아지장례

아이 장례를 알아보면서 이상하게 집 안을 자꾸 둘러봤어요. 아직 장례를 어떻게 진행하는지도 잘 모르는데, 화장이 끝나면 아이를 어디에 두어야 하나 싶더라고요. 유골함을 집에 가져오는 건가. 봉안당에 두는 건가. 그러다가 메모리얼 스톤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저는 서울 서초구에 살고 있는 30대이고, 디자인 일을 하고 있어요. 함께 지낸 아이는 열한 살 비숑프리제였습니다. 몸무게는 7kg 정도였구요. 11년을 같이 … 더 읽기

용인 강아지장례, 유골함을 집에 계속 두는 게 맞을까 싶었습니다

용인 강아지장례

용인 강아지 장례를 알아볼 때는화장까지 잘 마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장례가 끝나고 나니까유골함이 남더라고요. 이걸 계속 집에 두는 게 맞나. 저희 부부는 그 얘기를 꽤 오래 했습니다. 함께한 지 15년 된 토이푸들이었고,아이 체중은 5kg 이 조금 안되었습니다. 작은 아이였는데막상 없어진 뒤 집은 너무 허전했습니다. 장례를 마친 지 몇 주가 지난 지금 생각해 보면저희가 수목장을 알아보기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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