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더기가 보이는 상태로 발견된 아이, 사진보다 먼저 해야 하는 일
구더기가 보이는 – 이동 상자가 열리기 전부터 오염이 심하다는 설명을 듣는 날이 있습니다. 몸 일부에는 털이 젖어 붙어 있고, 오염된 부위에서 움직이는 유충이 확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상태의 아이가 들어오면 먼저 꺼내는 것은 카메라가 아닙니다. 장갑과 방수 앞치마를 착용하고, 작업대와 바닥에 방수포와 흡수 패드를 준비합니다. 상태를 기록해야 하지만 유충이나 손상된 조직을 가까이 촬영할 필요는 없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