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양이장례, 혼자 인사할 시간을 먼저 물었던 보호자
예약 전화에서 보호자는 추모실 문에 관해 먼저 물었다. 서울에서 고양이장례를 알아보는 중인데, 아이와 있는 동안 다른 사람이 들어오는지 알고 싶다고 했다. 서울 고양이장례식장을 검색하면서 시설 사진부터 확대해 봤다는 말도 했다. 개별 추모실에서 혼자 인사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다. 준비할 때는 직원이 들어가지만, 인사하는 동안에는 자리를 비우고 다음 절차 전에 다시 확인하겠다고 했다. 도착하면 방을 보며 한 … 더 읽기